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끼던 책 개시 - 이상한 모양의 괴물을 만드는 스티커북. 같이 하는 나도 재밌고 린도 재밌어했다. 좀 더 큰 후에 하면 더 좋았을것을- (Taken with instagra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