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사진들.
그땐, 20대.
갑자기 사는 게 녹녹해지는 느낌!
2005년 사진들.
그땐, 20대.
갑자기 사는 게 녹녹해지는 느낌!
모든 일에는 시간과 때가 있다. 좋은 타이밍도 있고 나쁜 타이밍도 있고, 한꺼번에 여러개의 선택이 주어질 때도 있다. 짧게 호흡하지 말고 길게, 지금만 보지 않고 멀리 볼 수 있게 그러길 바란다.
제주에는 밤에 비가 온 모양.
제주도에 내려 왔다.
면세점 갔던 기억을 합치니 올해 벌써 6번째.
좋은 공기와 멋진 풍경이 눈 앞인데 사무실에 앉아 있으려고 하니 약간 답답한 느낌.
그림의 떡이려니 하고 있지만..
오늘 약간 피곤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