Офилия

20090813

여름이 조금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.

속도를 조금 내어주련.

20090722

지치면 도망가면 된다, 힘들게 생각하지 말자,

지쳐도 된다, 억울해하지 말자,

이기고 지는 것과 다르게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자,

결국 모든 답은 사람에게 있다,

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의 얻는 것이 관건이다,

난 그것만 생각하면 된다.

20090619

속고 있다는 걸 알면서, 속고 있다는 걸 말할 수 없는 상태. 속아주는 척 하면서, 적절히 속고 있지 않다는 걸 증명해야 하는 상태. 속아주는 것이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아닌, 감정의 싸움. 끝이 없는 이 싸움에서 누가 이길 수 있을까. 진정한 적은 그리고 또 누구일까.

조용한 마카오의 거리.

조용한 마카오의 거리.

반짝이던 홍콩의 밤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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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한 군산, 근대사 여행
2009년 3월 21일~22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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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3월 21일~22일

남편의 생일 파티 :-)

2009. 3. 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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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 3. 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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