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끼던 책 개시 - 이상한 모양의 괴물을 만드는 스티커북. 같이 하는 나도 재밌고 린도 재밌어했다. 좀 더 큰 후에 하면 더 좋았을것을- (Taken with instagram)
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끼던 책 개시 - 이상한 모양의 괴물을 만드는 스티커북. 같이 하는 나도 재밌고 린도 재밌어했다. 좀 더 큰 후에 하면 더 좋았을것을- (Taken with instagram)
KH 선물. 땡큐!! (Taken with instagram)
마흔을 준비하는 나이? WM 선물. (Taken with instagram)
가여운 아가. 링겔 주사 맞을때 잘 참더니 끝나고 눈물 한장울 주르륵. 응급실에 우는 친구들 보고 “참으면 돼” 큰소리로 그래서 빵터짐. (Taken with instagram)
내가 아끼고 숨겨뒀더 스티커들의 최후라니! 흑- (Taken with instagram)
아쉽네_ (Taken with instagram)
맛의 발견_ (Taken with instagram)